Sunday, April 08, 2012

규현 인우 가사



단 하루도 숨을 쉬기 때문에 난 / 감당해야 할 이 슬픔이 두 눈을 에이어와
늘 기억은 한순간 번져오는 고열처럼 / 다신 않으리라 않으리라 / 뒤돌아보지 않으리

베이고 또 베여온 지친 상처가 / 아물지를 않아 잊혀지질 않아
서럽고 또 서러운 가슴에 남아 / 전하지 못한 말 그 말

목놓아 널 부를 수도 없는 이 밤 / 짙게 내려앉은 고요함 심장을 죄이어와
난 언젠가 세상을 떠도는 바람이 되면 / 그땐 부르리라 그땐 부르리라 / 너의 이름을 부르리

베이고 또 베여온 지친 상처가 / 아물지를 않아 잊혀지질 않아
서럽고 또 서러운 가슴에 남아 / 전하지 못한 말

지금 끝나가도 이 비는 그치지 않아 / 저 하늘에 애원해도 / 꿈 속에라도 하루만이라도
나 돌아갈 수 있도록 네게 남았을 나의 모습을 미워하지는 마 지워버리진 마

훗날 (베이고 또 베여온 지친 상처가) / 아물지를 않아 잊혀지질 않아
서럽고 또 서러운 가슴에 남아 / 전하지 못한 말 그 말


*decided not to share the romanize cos I'm practicing reading Hangeul

No comments:

Post a Comment

My friend say:

Nuff Ads